통화 녹음은 따로, 카드 문자는 따로, 택배 조회는 또 따로. 대화에서 잡은 약속은 달력에 옮기다 놓치기 쉽습니다. 온대리 비서는 그렇게 흩어진 일을 갤럭시 한 비서 흐름으로 모아 둡니다. 켜 두면 기록이 쌓이고, 넣을 일정만 사장님이 확인합니다.

온대리 홈페이지 — 켜두면, 알아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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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대리 — 켜두면, 알아서.

통화·회의가 읽기 쉬운 기록이 됩니다

통화가 끝나면 폰이 녹음을 글로 바꿉니다. 받아쓰기는 폰 안에서 끝나고, 목록에서 누가 언제 몇 분 통화했는지 찾고 이름·회사·글 내용으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. 글 다듬기가 필요하면 AI 연결을 골라 쓰면 됩니다.

카드·은행 문자가 장부가 됩니다

승인·취소·입금·출금 문자를 읽어 달마다 나간 돈과 들어온 돈을 셉니다. 자재·식비·주유 같은 갈래는 규칙이 붙이고, 틀리면 줄을 눌러 고칩니다. 「앞으로도」를 켜 두면 그 가맹점은 다음부터 같은 갈래로 갑니다. 회사·개인을 나눠 보고, 필요하면 엑셀·글로 정리해 둘 수 있습니다.

택배는 송장별로 한 줄

오늘 올 것, 오는 중, 이미 온 것으로 나뉩니다. 도착 예정은 홈 달력에도 오르고, 같은 송장은 한 건으로 묶여 상태만 바뀝니다. 보내는 분·상품명·위탁 장소가 문자에 있으면 같이 보입니다.

일정은 찾아 두고, 넣는 건 사장님이

AI 연결의 일정 찾기를 켜면 통화 글과 메시지에서 약속과 할 일을 찾아 둡니다. 「전부 넣기」는 없습니다. 내용을 확인한 뒤 하나씩 폰 캘린더에 넣고, 넣은 뒤에도 고치고 지울 수 있습니다. 잘못 찾은 것이 달력에 그냥 올라가지 않게 한 설계입니다.

온대리 — 이런 점 있으신가요, 이렇게 일합니다

흩어진 일을 한 비서 흐름으로

녹음 앱, 가계부, 택배 조회, 캘린더, 그리고 카드뉴스·쇼츠·유튜브 같은 콘텐츠 도우미까지. 평소에 앱을 바꿔 가며 하던 일을 온대리라는 한 브랜드 안에서 이어 갈 수 있습니다. 폰 일상은 비서가, 콘텐츠 쪽은 같은 이름의 도우미가 맡는 구조입니다.

이런 분께 잘 맞습니다

통화·현장이 잦은 사장님, 카드 문자와 택배가 하루에도 여러 번 오는 분, 대화에서 잡은 약속을 달력에 옮기다 놓치는 분. 기록은 폰에 두고, 드라이브 백업과 AI 연결은 필요할 때만 켜면 됩니다.

갤럭시·안드로이드 13 이상에서 지금 설치 파일로 써볼 수 있습니다. 화면 체험과 설치 안내는 공식 사이트에서 바로 이어집니다.

https://ondaeri.com/

출처